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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축구선수 동양인 비하 인종차별 감독까지 논란

LJay 2018.09.11 05:17


평가전 때문에 한국에 온 칠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 디에고 발데스라는 쓰레기가
수원역에서 눈을 찢는 인종차별 제스처를 하고
사진을 찍어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한국팬의 사진요청에 저렇게 찍은 것...

이에 우리나라 기자들이 칠레 감독 레이날도 루에도라는 더러운 늙은이에게 관련 질문을 하자
"축구에 대한 이야기만 할 것인지, 축구 외적인 이야기를 할 것인지 묻고 싶다"
라며 오히려 불편한 반응 보였습니다.

이 더러운 놈들에게 위약금 물고 평가전을 당장 취소해야합니다.
평가전없이 공항으로 돌아가는길에 계란을 쌍판에 수없이 던져 국제망신을 시켜야 아주 조금 분이 풀릴 것 같네요.

인간에 대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온다고,
앞으로 동양인들도 조롱을 당하면
절대 가만히 있지 말고 쓰레기들에게 댓가를 치뤄야한다는 것을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1 Comments
  • 프로필사진 heissgs 2018.09.13 08:30 신고 이런 쓰레기들하고
    상대를 한 것이 잘 목 일세
    칠레 국가대표 선수가 아니라
    칠레를 대표하는 미개인 짓을
    자처한 꼴일세
    불쌍한 족속 칠레 국민들아 정신 차리소
    스페인이 침략한 것이 바로 칠레 아닌가
    그 근성을 저바리지 못하고
    불쌍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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