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개쓰레기같은 해외인턴 지원사업에 화가 나네요.
이제 인턴이랍시고 애들까지 팔아먹는 꼴이라니.
교육부와 선정된 대학 다 조사해서
사업 다시 처음부터 제대로 기획을 하고 철저하게 사후관리를 해야합니다.
저게 대체 뭔지..
실무자놈들은 개머저리만 모아놨나.
각 대학에 들어간 지원금이며 어떤 커넥션이 있는지 다 밝혀야합니다.
저 과정에서 분명 돈 처 빼돌린 넘들도 있으니
한번 들어내야할 것 같네요.
엄청나게 고생한 손을 보니깐 마음이 아프네요.
밑에는 피해학생 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