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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편지위조범 전준주로 의심받는 낸시랭 남편 왕진진 본문

연예인이야기

장자연 편지위조범 전준주로 의심받는 낸시랭 남편 왕진진

LJay 2017.12.29 01:38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전준주)이

고 장자연 씨의 편지를 위조한 전준주 씨와 동일 인물 가능성이 높다며

언론에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편지 위조범 전준주의 예명은 왕첸첸.)


당시 장자연 위조편지에 대한 사건에 간단히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장자연이 죽고 나서 

자신이 장자연과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전과 10범의 수감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주장의 증거로 주고 받은 수백장의 사진을 제시했고,

그녀가 자기에게 여러번 면회를 왔다며 디테일한 이야기들을 언론에 꺼냈습니다.


언론은 이를 대서특필했지만

국과수 조사결과 편지의 필적이 장자연과 다르다고 밝혀졌습니다.

면회기록 또한 전무.


사실 남자는 당시 우울증이었고,

자신이 홍콩 재벌 아들 왕첸첸이라는 망상에 시달려왔다고 합니다.



"'낸시랭 남편이 위의 전과자와 같은 사람이다"

라고 제보한 A씨는

"왕진진 씨가 자신의 친구와 2012년부터 만나서 사실혼 관계에 있었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왕진진 씨가 낸시랭과 혼인신고를 마친 후 제보한 것으로 알려짐)


A씨는 또

남자의 나이가 알려진대로 71년생이 아니라 80년생이 맞다고 제보했습니다.


이런 논란에 대해 낸시랭 남편 왕진진은 인터뷰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밑에는 그 내용


(ㄱ모 씨는 제보자 A 씨 입니다.)



또한 80년생이라는 주장에는

"마카오에서 9살까지 살았기 때문에 호적신고를 하지 않은 것 뿐, 나이를 따질 필요도 없다" 라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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